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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베스트후기주간 베스트 후기
  • 6,432401일전0.0점 / 0명 수루수루짱
    주말 오전 일찍일어나 춥고 할것도 없는데급꼴리는 몸둥아리를 핑계삼아 방문함.코스프레나 스타킹. 옷입고하는 섹스나일반적이고 똑같은 방식에서 벗어나평소에 해보고싶던것들을눈치 안보고 자연스럽게 예기할수있는 수안보안마집 가까운 거리는 아니지만어짜피 강남가나 분당가나 거기서 거기서현역에서 도보 1분거리. 지하철 접근성이 아주 좋다.차를 가져가면 무료로 발렛도 해줌.직원형아들이 정말 친절하고. 공짜로 주는 라면밥이 참 맛있다.궁핍한 나에겐 다소 부담스러운 금액이지만.한번만 가면 매달 한번씩 할인되는마일리지 쿠폰을 받을수있어서 사실 개 이득임.…
  • 2,795401일전0.0점 / 0명 민섭이오빵
    주말 저녁 술 한잔 생각나는 밤이더군요ㅎㅎㅎㅎ친구녀석 한명한테 때마침 심심하다고 술이나 한잔 하자고 전화가 오네요^^간단하게 고기집가서 친구랑 술한잔 하다가어느 주말과 다를 바 없이 자주 찾아다니던 보람대표님에게 전화드립니다--...보람대표님 웃으면서 전화받으시더니 형님 빨리오시면 됩니다받자마자 이러네요--ㅋㅋ오래보다보니 어느새 손님과 영업진보다는 이제ㅎㅎ형 동생에 가까워져버렸네요저번에 배고프다길래 안바쁘면 나와서 밥이나 먹고가랬더니 정말 와서 밥먹고 급하게 가게로 다시 들어가던 뒷모습이 아련하네요ㅋㅋㅋㅋ친구랑 둘이서 가게들어가서 …
  • 1,8242021시간전0.0점 / 0명 전돗배
    몇일전 친구녀석이 여친과 헤어졌다는 소식에 동네 포장마차 에서친구놈과 한잔 찌끄렸습니다.2차로 노래방까지...흠냥;; 아줌마들만 있더군요내친김에 친구넘좀 위로 해줄라고 (사실제가 가고 싶어서ㅋ)좋은데 가자고 달래주며 강남으로 가기로 했습니다간만에천사대표 얼굴도 볼겸 전화한통 넣고택시타고 곧장 출발!!! 도착해서 룸으로 입장!!!들어가는길 복도에 처자들 무지하게 서있다만요 ^^ 조으다^^언니들은 많은거 같은데... 친구 기분이 영 ~ 그래서초이스 안하고 추천으로 두명만 빼달라 그러고 그냥앉히기로 했습니다. 두명 델꼬 들어오는데 얼굴은…
  • 1,79917622시간전0.0점 / 0명 음다지기
    업소: 광교-빨대(오피)방문일: 12월1주 주말언니: 하루코(23세, 167cm, 50kg, D)이용금액: 무료권 +4 이벤트 신청을 여러번 했지만 활동량이 부족했는지 낙방하다 4전 5기만에 이벤트 당첨되었습니다. 그것도 무료권으로..ㅎㅎ무료권을 주셔서 즐달 할 수 있게 해준 최고 관리자님과 위너스님께 감사 드립니다.. 무료권을 아끼다 못쓸까, 받고 바로 주말에 다녀왔습니다. 하기후기는 제가 느낀 그대로 더하거나 뺀거없는 최대한 사실적으로 쓴 주관적인 의견이 들어간 후기입니다. 무료권이 되고나서, 광교 빨대에 라인업부터 해서 후기까…
  • 1,4642123시간전0.0점 / 0명 대순
    BGM :마비노기 - 백합, 좋아하세요?안녕하세요 대순 회원 입니다 ^_^일단 OP 를 100% 즐기는방법을 조금 적어보려합니다.지루하시더라도 조금만 읽어 주시기바랍니다.첫번째. 처음방문하신분이라면 철저한 분석과 검증된 후기 등을 참고로 하시어 내상의 확률을줄이세요 즐달은 하기위해선 공부도 필요합니다 두번째. 입장전 간단한 선물 과자나 비스켓 음료 기타등 를 준비해서가세요. 매니저분들도 여자사람이다보니 선물에 당근 서비스가 달라집니다..그들도 사람이니까요.. 우리도 애인집 에 놀러가면 빈손으로 가진않자나요 ^_^세번째. 다른업종에 …
  • 1,180211일전0.0점 / 0명 안양레이디
    세미+2 후기 세미씨 프로필보고 급꼴려서 예약하고 입장! 언니방에 도달하니 아담하고 쌩끗 웃고있는 이쁜 세미가 문을 열어주네요 작은키에 하얀피부 눈도 떙글하니 아주 귀엽습니다 의상도 아주 좋네요 쇼파에 앉자 음료를 건네주며 옆에 앉아 팔짱을 끼며 머리를 기대오는 세미 재잘재잘 신나게 이것저것 얘기하는 세미와 수다떠느라 정신 놓은채 20 분이 훌쩍 넘어갑니다 꼼꼼히 구석구석 씻겨주며 샤워서비스까지 일품입니다 침대에서 기다리니 금방 씻고 나와 내 위로 몸을 포개며 안깁니다 아주 길고 긴 키스 후 자연스럽게 목 쇄골 이어지는 부드러운 혀…
  • 1,1603122시간전0.0점 / 0명 서윤짱
    불토에 가서 파트너 언니랑 가버리고 왔습니다ㅋㅋㅋ주말에는 언니들 출근율 좋은 건 알고 있어서 이른 시간에 갔습니다덕분에 여유롭게 초이스했지요~그 중에 색기 넘치는 언니를 만났습니다초이스룸에서 보자마자 와! 소리가 절루 나오면서몸매 미쳤는데??하고 일행이랑 놀랐네요ㅋㅋ가슴이 무슨 찹살떡처럼..피부도 하얗고 탱탱한게 가슴성애자인 저로썬 바로 초이스할 수 밖에ㅋㅋ대기하고 있는데 룸으로 전신 시스루 입고 들어오는 그녀..바로 달라붙어서 반겨줬지요ㅎㅎ예명 물어보니 정연이라는데 이름도 이쁘네 하면서 은근슬쩍 가슴으로 손이..ㅋㅋ예상대로 말랑말…